우리 세 딸들이 서로 싸우지 말라고 엄청 많은 양의 초코렛과 과자들을 보내 줬는데요. 전부 먹는 것들인데다가 시간도 촉박해서 비행기로 보냈더니 배송비가 내용물 전체의 가격과 거의 맞먹었다고 하네요...ㅋ
아이들에게 쵸코렛과 과자들을 분배하다보니 생각지 않게도 우리 강아지꺼도 있는거 있죠?
흠... 개팔자가 사람팔자보다 나은 것 같네요... ^^*
연말을 앞두고, 아마 많은 분들께서 모임과 술자리가 잦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평일에는 날마다 블로그를 쓰다보니 개인적인 모임은 주로 주말 저녁에 이루어 지는 편인데요.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코앞에 둔, 주말 전야의 불금이라서 저도 오늘 퇴근을 하고 간만에 지인들과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집으로 오다보니 늦은 시간인데도 연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이라서인지 거리 곳곳에서 음주단속을 꽤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계시겠지만 크고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이 항상 행복하기만 해도 모자를 가정을 위해서라도 음주운전은 자제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과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