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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걸 임지우 작성자_ 쏭쏭구리
2017-04-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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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진 워터마크 참조 / 임지우 인스타그램)
로드걸 임지우 그의 옆구리에는 헌 바이올린이 들려져 있었다. 비지니스도 잘 자라납니다. 마음이 핵심입니다.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 몸을 내맡기라. 비록 그 날개 안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 로드걸 임지우 사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결과물보다 너의 '상상'이다. 로드걸 임지우 한문화의 굴레에서 앓고 있던 이 땅의 씨알들을 사랑하여 ‘한글(훈민정음)’을 새로 지어 널리 폄으로써 겨레문화를 꽃피우게 하신 세종 임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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