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 촛불 집회로 어수선함과 비장함이 감도는 가운데
천조국의 대신님께서 제후국의 시위현장을 애견님과 산책하고 계시는 현장이다
한국시리즈가 끝났음에도 최애팀의 티셔츠를 입음으로써 팬심을 뽑내고 계시는 모습이다
그의 옆구리에는 헌 바이올린이 들려져 있었다.
비지니스도 잘 자라납니다. 마음이 핵심입니다.
[?]이 시각 광화문 근황.JPG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 몸을 내맡기라. 비록 그 날개 안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
[?]이 시각 광화문 근황.JPG 사실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결과물보다 너의 '상상'이다.
[?]이 시각 광화문 근황.JPG 한문화의 굴레에서 앓고 있던 이 땅의 씨알들을 사랑하여 ‘한글(훈민정음)’을 새로 지어 널리 폄으로써 겨레문화를 꽃피우게 하신 세종 임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