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훗날 이야기하려던 것이었는데
이 신문기사를 다시보고싶어 클릭을 했더니 이렇게 뜨더군요.
이 기사의 원문은 "[서울신문] [관가 포커스] ‘에이스’ 삼성行… 조달청 ‘술렁’" 이었습니다.
30대의 조달청의 에이스로써 최연소 1급까지 바라볼 수 있는 공무원이 있었는데
그 공무원이 이번 삼성에서 새롭게 만드는 무엇인가에 스카우트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변 동료들은 소신이 대단하다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일각에서는 천의 직장으로 불리우던 공무원(아마 행시출신이겠죠)을 마다한 케이스인데다가
그것도 가장 촉망받던 에이스였으니.. '공기업 < 사기업' 이라는 트렌드를 형성해버리니..
당연히 좋지 못했겠죠.
그래서 그랬는지 누군가는 이 내용에 대해서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다시 들어가보니 기사가 내려가 있네요.. (물론 이건 진실이 아닙니다. 단순한 추측이니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분명 삼성으로 갔던 저 사람은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였을겁니다
공기업이다 사기업이다를 떠나 자신이 해보고 싶은 이상이 있어 삼성으로 옮겼다라고 했던거 같은데,
분명히 느꼈던 것은 이겁니다.
"능력이 있어야 이상을 펼칠 수 있다."
능력이 없으면 이상도 펼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Lv1인 게스트 분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만 우리 Manlist(24~36세 남성) 분들은
분명 노력에 의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인구학적 통계의 범주 안에 속하시는 분들입니다.
훗날 돌이킬 수 없는 위치에 들어가셔서 이상을 펼치지 못함을 자식에게 고해성사하는 일이 없으려면
지금부터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능력을 갈고 닦으셔야 할 것입니다.
Today 세상의 소리, 능력이 있어야 이상을 펼칠 수 있다.
-소재 제공처: 서울신문
[이 게시물은 Manlife님에 의해 2012-01-01 16:40:19 세상의 소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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