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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원문 링크
낮잠 권하는 구글, 나이키. 생산성은 나이스!
내용 요약
구글, 나이키에서 생산성 저하 보다는
노동시간 단축으로 고효율을 뽑\는게 윈윈저략이라 판단
일류의 기업들이 앞다투어 낮잠을 권하고 있음
세상의 소리
이 제도의 실효성이 검증된다면
우리나라에도 앞다투어 이런 산업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령,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수면캡슐이라던가 차량내부 수면최적화 시스템같은 것을요
기사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트로냅 회사가 구글, P&G, 시스코시스템즈 납품하고 있는데
저런 일류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미루어 보아
분명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들어오면 최소 150만원 이상이겠네요 ㅎㅎ)
잠 잘자는 것이 이제는 비단 가정 뿐 아니라
업무 공간 내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는데
몇년 정도가 걸릴까요?
3~5년 후에는 저런 캡슐이 회사의 복지를 판단하는 척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s
전 주로 6시 30분~12시까지 일하려 하고
1시까지 점심 먹고 1~2시간 정도 낮잠을 자려 합니다
(지금은 6시30분~12시 사이에 이미 아잠(?)을
1시간 자는게 문제지만요 T-T)
물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기에 낮잠을 잘 수 있는건지도 모릅니다만
낮잠의 효과는 아주 탁월합니다
사실, 회사에 있을 때도
점심 식사 후 10~20분의 화장실 몰잠(몰래 잠)의 맛은..
캬~ 안자본 사람은 모릅니다!!
오후 업무의 효율성이 올라감은 물론이고
자고 일어나면 잊어지게 되는 오전의 스트레스!
그 모두들 느껴보지 않았나요?
학창시절 잠깐 책상에 업드려 낮잠을 자면
오전에 들었던 수업의 기억이 사라지는 그 레드썬!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내상을 입을 떄면 거기에 대해 생각하기보다는
자는 쪽을 택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내가 자기전에는 왜그랬지
싶었던 때도 많았고, 그 스트레스가 거의 해소가 됬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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