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했던 말입니다.
"전 개인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그맨으로서 울렁증에
컴플렉스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한눈팔지 않고"
"제가 워낙 예전부터 참 많이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했습니다."
"방송이 너무 안되고
하는 일마나 자꾸 어긋나고 그랬을거에요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진짜 한번만 기회를 주시면
진짜 단 한번만 저에게 개그맨으로써 기회를 주시면
소원이 나중에 이루어졌을 때
지금 마음과 달라지고 초심을 잃고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이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이 세상에 그 누구보다도 엄청난 벌을 받아도
단 한만디라도 왜 저에게 이렇게 가혹하게 하시나요
하지 않겠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합니다.
언제나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도 마찬가지일거에요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할수밖에 없는 그런 마음들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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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인자는 범접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마음이 있었기에
뜨는 별이 많은 만큼 지는 별이 많은
누군가는 잊혀져가는 방송계에서
절대 1위를 고수하는 것 아닐까요.
Unbelievable Person, 유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