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아래와 같은 다짐을 했었습니다
이번 3월의 다짐은 표준화, 시스템화 입니다
아마 내부적으로 맨라이프와 엠시리즈 간의 교통 정리가 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3월부터 맨라이프와 엠시리즈를 병행하게 될 것인데요!
1,2월 동안 마구잡이로 학습했던 여러가지의 것들을
이제 다시 그 방법들을 정리하고 어떻게 배치할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꼭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3월의 다짐을 작성해서 그랬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이것만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맨라이프의 업데이트를 꾸준히 생각해오고
여기저기 내부적으로 손도 많이 보고
엠시리즈의 표준화와 시스템화를 위해
많은 시행착오와 이런저런 개편들이 많았으니요
이런 3월의 다짐을 클리어 한 후 4월을 생각해 보려합니다
흠.. 4월은 어떤 다짐을 할까..?라는 생각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양의 만족입니다
이제 오랜 기간에 걸쳐 어느정도 시스템도 안정화 되었고
컨텐츠의 양을 증폭시킬 수 있을만한 기반도 마련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4월에는 맨라이프와 엠시리즈 모두
양을 만족하는 한달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5~6월은 티핑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요
4월에 준비한 컨텐츠로 인해
무엇이라고 명시는 할 수 없지만 충분한 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 봅니다
그것을 위한 일련의 과정들이 다짐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한창 바쁠 시즌이라 정신 없이 시간 보내고 계실텐데요
남들과는 다르게 조금만 더 체계적으로 집중해서
좋은 성과들 많이 내시길 힘차게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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