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동안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정말 치열하게 일했다.
그리고, 정말 치열하게 몸 만들었다.
이것이 이번 2011년 1월의 다짐입니다.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생전 겪은 적 없는 두통을 수반하며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 뒤돌아보면 2011년의 1월만큼 뿌듯하고 대견했던 달이 없을.. 그런 마음으로 독하게 마음먹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뒷골 땡기고 목은 몇일 째 부어있는 그런 시간이지만
아직 이 정도는 힘든 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더 더 매몰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2011년 1월
길기도 긴 31일이 있는 1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우리 다른 회원님들도 2011년 정말 치열한 한해로 기억할 수 있게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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