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상대방이 하는 말 잘 듣기.
제 지인 중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능력을 소유한 분이 계십니다.
정말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상대방의 가장 밑의 부분까지 들을 수 있고 소유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4가지의 다짐 모두 꼭 필요한 것이고 훌륭한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2번의 상대방 말 잘 듣기는 최대한 그 범위를 확장하셔서 꼭 Style님의 것으로 만드셨으면 합니다! Style이라는 닉네임을 썼던 닐 스트라우스처럼 멋진 픽업 아티스트가 되는 방법은 멘트와 기술의 복기가 아닌 자신의 내공을 훌륭히 만들어 자신만의 Style을 만드는 것임을 이 댓글을 보시는 분들이 아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