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맨라이프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학교동아리에다 뭐에다 바쁜나머지 맨라이프접속도 잘못했는데
이제좀 시간이 나는군요 ㅎ
맨라이프를 처음들어왔을때의 깨달음이라던지 그런게 있어서
제인생을 많이 바꾸어 나가보자라고 다짐했는데
지금 제모습은 그저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같이
아무런 변화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듭니다.
미스터님이 글쓰신대로
사람이 바뀐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니면 제 욕심이 너무 커서
너무 많은걸 바란 나머지
제가 바뀌는것을 느끼는 못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계절을 타서 그런지
20대라서 그런지
미래에대한 고민과 발전의 정체됨을 느끼면
자꾸 딴생각이 들고 그럽니다.
어느새 시험기간이고
벌써 한학년이 다 지나가고 겨울이 왔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제가 고민하는 바는 제가 해결해나가야하기에
요번 시험공부부터 전과는 다른모습으로 삶에 임하고 싶습니다.
1.목표한바를 성취한다.
2.기본적인 욕구에 휘둘리지않는다.
3.계획있게 살자
이세가지를 성취하면 앞으로의 제 인생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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