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1년도 두달 남았습니다.
하반기 목표한바에 어느정도까지 왔는지 한번 체크를 해볼 필요성이 느껴지는 시간이군요.
이번주 목표부터는 예전 패턴을 완전히 찾아가는것으로 방향을 잡겠습니다.
1. 다이어트.
두어달을 잘 먹었지요. 이제는 다시 제시간 식사외에는 군것질을 안할 계획입니다. 식사량도 절반정도로 줄여서 세끼 식사를 다섯끼 식사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술자리 참석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만들고 마시는 양도 확실히 소주 1병이상을 마시지 않겠습니다.
2. 운동 원래 다니던 센터가 끝날 무렵이 되었네요. 회사근처로 다니던 휘트니스 센터를 집앞으로 옮기려 합니다. 시설면에서는 많이 떨어지지는 않은데 가격면에서는 현저히 떨어지기에 ... ㅋ 일단 3개월만 끊어서 다녀보고 잘 다닌다 싶으면 1년치를 끊어야 겠어요. 일주일에 3번만 가더라도 돈이 아깝지 않겠죠. 이제 저도 건강을 생각할 나이이군요 ㅋ
3. 독서 책읽는 습관을 완전히 잃어 버렸네요. 놀고 쉬고 자고 먹고... 다시 수면 5시간으로 줄여놓고 계획적으로 생활해야 겠습니다.
4. 여성과의 관계 확립 일도 일이지만 아직 까지 확실한 애인이 없는 상태입니다. 올해 2달을 기점으로 한명을 확실히 만드려 합니다. 좋은 관계로 연락하는 여성들은 몇명 있는 상태이니 그분들중에 정말 잘 생각해서 나의 베필로 삼을 만한 여성을 선택하려 합니다.
5. 나 자신을 위한 공부 이번주 부터는 영어공부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제 인생의 큰 목표라면 목표인것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 세가지 언어를 마스터 하는것입니다. 그중에 첫걸음인 영어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친동생이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기에 과외비를 좀 줘서 가르침을 받아야겠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야겠네요 ㅋ
10월입니다. 날씨도 쌀쌀해 지고 남자의 마음도 조금은 추워지는계절이지요. 그러나 제 마음은 어느때보다도 뜨겁습니다. 해야할것들이 이렇게 많다는것에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들이지요. ㅋ 또 오늘부터 해야할일들이 생겼네요.
회원님들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할것은 건강입니다.
요즘 주위에 건강으로 인한 안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챙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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