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는 반니스텔루이가 속해 있는 함부르크에서
현재 프리시즌 9골을 기록중입니다 (반니스텔루이8골)
반니스텔루이가 인터뷰에서 손의 재능에 관심이 많다고 했던
우리나라 최고 유망주 공격수 중 하나 이기도 하죠
동북고 재학 시절 18세 때 축협의 지원으로 함부르크로 간 후
엄청난 성장을 했다고하네요
뛰는 폼이나 킥을 봤을 때
한국적인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네요
특히 왼쪽으로 치고 들어갈때 볼 터치 수가
어마어마 한걸로 봐서는 정말 즐거운 재능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키도 무려 187cm나 되고 나이도 92년생이니
박주영을 능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부상 없이 잘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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