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남자들의 패션에 이어
이번에는 남성들의 헤어스타일을
크게 3종류로 나누어 알아보려 합니다
사실, 남자의 헤어 스타일은
짧은 머리, 중간 길이의 머리, 긴 길이의 머리 3가지로 나눌 수 있고
파마의 여부에 따라서 더욱 세분화되긴 하지만
볼륨이나 베이비 펌 등의 파마까지 포함하면 너무 복잡해져서
단순히 길이로만 나눠보았습니다!
1. 숏컷 (짧은 머리)
짧은 머리를 하면 좋은 점이 몇가지가 있는데요
- 피부가 더욱 좋아보입니다
머리가 짧을수록 피부의 노출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머리가 길면 이마 쪽이나 옆머리 쪽의 피부가 안좋아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턴선 양 끝쪽이 노출되 얼굴형이 달라보인다
이 덕분에 얼굴선이 살아나게 되는데요
이는 턱선 양 끝쪽을 가리를게 더 나은지 노출시키는게 나을지를
잘 고민해 보시고 선택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헤어 스타일링이 다소 쉽다
동양인의 경우 대부분 머리카락이 굵기 때문에
모발의 양과 길이가 늘어날수록 스타일링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숏컷을 하게 되면 그만큼 스타일링이 간편해 지겠죠 ^^
자 그럼 바로 좋은 예를 보시죠!
※아래의 모든 사진은 네이버 이미지 검색을 통해 검색한 사진들입니다
문제가 되는 사진이 있을 시 알려주시면 바로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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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원빈의 숏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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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타 연령별 숏컷
2. 미들 컷 (중간 머리(!?))
미들 컷이 아마도 우리 남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고
가장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최근의 화제작 시크릿 가든의
현빈씨가 했었던 머리는 아주 시크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아마도(?) 수 많은 남성 분들이 미용실에 갈 때 그 사진을 들고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하셨을 겁니다
미들 컷은 이처럼 적당히 헤어 스타일을 이용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고
펌을 통해 풍성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는데요
블로그를 쓰는 저 또한 미들 컷을 가장 많이 해왔고
엄청난 곱슬이 아니시라면 미들 컷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들 컷의 장점
- 본인이 원하는 이미지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볼륨이나 베이비 펌 등으로 볼륨감을 다양하게 줄 수 있기도 하며
아주 정갈하게 스타일링해서 차분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기에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 원하는 얼굴형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이마가 너무 넓다거나 이마가 납작하다던가의 컴플렉스가 있으시다면
앞머리를 내리시거나 볼륨펌을 통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합니다
미들 컷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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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현빈<시크릿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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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김현중 미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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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장동건, 고수, 송승헌 미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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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닉쿤 미들 컷
3. 롱 컷(긴 머리)
롱 컷은 긴 머리 헤어스타일을 뜻하는데요
흠.. 아무래도 롱 컷 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저만의 생각이겠죠 T-T
롱 컷은 해본 적이 없어서 별도의 코멘트는 못하겠고요..
바로 좋은 예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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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배용준, 류승범, 김남길 롱 컷 스타일
여러분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실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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