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상반기의 목표는
Mseries의 성공적인 Open과 안정적인 운영입니다.
2월 11일 open을 하기 위해서
컨셉회의, 촬영, 사입등 Mseries의 성공적인 open에 필요한 것들을
한땀 한땀 옷을 만드는 이태리 장인의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Mseries는
무엇보다도 ManLife의 계획된 수 많은 자회사 개념으로써
첫 출발이고
훗날 맨라이프의 근본적인 서비스 질을 드릴 수 있는지를 결정할 만큼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상반기 목표를 이렇게 세워봅니다.
목표를 꼭 이루어서
회원분들에게 만족감을 드리는
ManLife, Mseries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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