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2011년 1월 부터 계속 다시 시작하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무것도 다시 시작한 것은 없습니다....
술도 끈어야지. 운동도 시작해야지. 공부도 다시 시작해야지. 등등등.....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다시 시작한 것이 없음....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1월이지만 시작하려고 했던 것들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반이라도 꼭 이루는 얼마남지 않은 1월이 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한테 가장 중요한 일에 치이지 않는 한달이 되려고 합니다.
일을 하루의 3분의2를 투자를 하니깐...그만큼에 대한 댓가가 오긴 하지만...
막상 남는건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30분 이라도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위에 다시 시작하자는 것들이 구체적으로 나에게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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