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생긴거야 뭐... 부모님이 낳아주신거니 패스~
사각진 턱...네모난 얼굴... 패스~~
그런데 피부는?... 어렸을때부터 여드름은 거의 나지 않아 그고민은 안했었는데....
나이를 조금씩 먹어 갈수록... 털이많아서..수염도 많이 자랍니다.
얼굴의 절반을 수염으로 덮고 있이죠.
아침에 면도하고 저녘에 들어가면 다시 수염은 제자리 ㅡ,.ㅡ
그리고 술과 담배...스트레스로 인해 썩어가는 내 피부들...
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먼저 피부에 대해 전혀 고민하거나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겨울이 아니면 로션하나 바르지 않고 살았으니 말입니다.
피부과 같은곳을 가본적도 한번도 없으니...그쪽에 전혀 문외한이지요.
그런데 요즘 친구들이나 지인들이...피부 엄청 안좋아 졌다고... ㅜㅜ
그래도...별생각 없이 살아갑니다...쩝..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애기피부는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나이에 비해 조금더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ㅜㅜ
주름개선...썩어가는 내 피부들에게 관심을 가지고...관리를 해야겠지요.
내 현재 피부가 지성인지,건성인지도 모르고 산 지금.. 내피부를 정확히 알아내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그것에 맞는 맞춤 관리를 하는것이 제피부를 사랑하는 마음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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