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1년전 100Kg에서 다이어트로 30Kg 정도 감량 성공했으나 거기서 만족을 해버려서인지
너무 풀어져 있었네요..
먹을거 다먹고 술도 많이 마시고 운동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금새 8Kg정도 불어서 현제 심각한 상황입니다.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키도 작은 편이라 내세울게 없었다가 다이어트 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찾았는데
그 자신감이 너무 넘쳤던거 같네요.
한창 입던 옷들이 다시 안맞기 시작해요 ..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바지에 셔츠를 넣었을때 배가 튀어나와서 항상 짧은 셔츠를 선호했는데
긴셔츠를 입고 바지 안으로 셔츠를 넣어 입고 싶습니다.
조금더 욕심을 내보자면 스키니진에 워커를 코디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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