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운동은 올해 2월 부터 꾸준히 (시간날때마다) 해서 76 kg -> 72 kg 감량
허리 1~2인치 감소 효과 32 허리가 꽉 조였지만 약간 헐렁한 정도
하지만 뱃살이 아직 상당하고 가슴 근육 발달이 미미함.
최근 여건상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숙소에서 크런치 + 푸쉬업만 하고 있음.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2월 운동 시작 사진과 6월 중간 점검 사진을 보니 차이는 확연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몸매임이 보인다. 72kg 에서 유지를 하고 있지만 68 kg 의 근육질
몸매까지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함.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몸매는 권상우, 비 의 슬림하면서 완벽한 근육질 몸매
일단 3대운동을 통해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고 부위별로 다듬고 싶다.
팔은 어깨와 팔이 구분이 되도록
팔은 삼두와 이두의 적절한 조화
배는 복근이 살짝 보일 정도만 되도 만족
가슴과 승모는 균형이 잡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 자기고백은 Manlist 여러분들의 응원을 가장 필요로 합니다 관대한 여러분들의 응원이 또 다른 우리의 Manlist의 발전을 이룩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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