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백에 임하시는 회원님 이야말로 진정한 'Alpha Male'이십니다"
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상황 (문제, 현실 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1. 나의 육체 스타일 3달간 2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비교적 성공적 이라는 생각도 들고 제 자신에게 애정과 약간의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근육량도 상당히 저하되어 어좁에 대두 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옷은 주위 도움으로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입고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10kg 정도 감량을 더 해야 핏이 좀 더 살거 같습니다.
2.나의 공부 사실 근 재수 후 경기도 소재 캠퍼스 공과대를 붙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경영이나 마케팅 쪽에 관심 이 많아서 전과나 편입에 관심이 많습니다. 바로 군휴학으로 들어가 3년간 공부를 손에 놓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하기 싫어 죽겠고 해야하는 이유를 말하라 하면 100가지 이상 말할수 잇을거 같지만항상 폈다 접었다 하고 있습니다. 23살 입니다만 아직 대학교 1학년도 다니지 않은 상태 그리고 내년에 복학해야하는 지라 수능이나 한번 더볼까 가볍게 생각했는데 더 더 더 욱 공부를 안하고 있습니다.
3. 나의 독서 독서에 대해서는 나름 일주일에 한권 이상 꼬박읽어 나가고 있습니다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읽고 아닌가 고민도 됩니다. 주로 마케팅 관련 서적 위주로 편하게 볼수 있는 녀석들 만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사놓은 책 중 30% 정도를 안 읽고서도 책을 계속 사고 있습니다. 4. 나의 연애 어느 정도 살이 빠지자 자신감이 붙었는지 지나가다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전화번호를 묻는 객기도 부리고 친구한테 소개팅 해달라고 징징되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방식의 이성과의 만남을 만들었고 현재 꽤 이상형에 맞는 이성과 연애 중입니다만은 아직 문제는 상대쪽은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심지어 지방대를 다녀 복학하면 부산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2.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내면에 간직한 솔직한 고백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1. 나의 몸 스타일 생각보다 꽤 나르시즘 적인 부분이 있는 건지 목이 짧다는 어찌할수 없는 부분 외에는 상당히 만족중입니다. 하지만 옷을 입었을때 스타일이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10kg 정도 더 감량 하고 웨이트를 늘려 초식남 보다는 짐승 스러운 느낌을 갖고싶습니다. 현재 요가중이며 웨이트는 집에서 혼자 도구들을 사용해 하고 있습니다.
2. 나의 공부 이건 정신차릴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아마 대학 졸업후 커피 관련 업계에서 일학 창업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꾸 도주 중 이라고 생각 합니다. ㅠㅠ 크게 꾸짖어 주세요
3. 나의 독서 제가 그나마 살면서 꾸준히 해오던 것이 바로 독서 입니다. 그렇지만 넓게 읽기 보다는 작가 별로 꽂히면 그작가만 읽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 독서가 공부라는 방어기제가 되어 제가 공부를 안하는 것을 알아서 문제가 큽니다. 일단 편식 버릇은 아마 밸런스 독서법을 다시 읽으면 고칠수 있으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4. 나의 연애 약간의 시간 문제라고도 생각 되어집니다만은 그 시간이 2달 정도 밖에 안남았기 때문에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잘됬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안되도 그렇게 까지 크게 미련 갖지 않을거라는 혼자 마음에 방패를 세우고 있는거 겠지요. 아마 상대는 내가 정말 본인을 좋아한다는 거 까지는 알고 있습니다만은 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에는 실패 했다고 생각 됩니다. 이부분이 고민입니다.
3. 내가 원하는 나의 상황 (목표, 이상향 등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효과적입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좀 더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능력만으로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와 음악이 관련된 문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레드오션이라 하지만 이쪽 업계에서 일하고 창업하고 싶습니다. 유창한 영어를 하고싶습니다. 이성들이 봤을대 좋은 사람이 아닌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좀 더 내 자신을 위해 투자 하고 노력하는 시간이 길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자기고백은 Manlist 여러분들의 응원을 가장 필요로 합니다 관대한 여러분들의 응원이 또 다른 우리의 Manlist의 발전을 이룩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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