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는 크게 목표 잡지 않고 회복과 집중하는 것에
집중을 할 생각입니다.
1) 건강 회복하기
제 의사와는 무관하게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참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욕심이 많았을까요 쉬라는 하늘의 계시일까요
감기몸살에 몸은 힘들지만 루틴대로 해나가야하는 것이 있기에
집중하면 원래 잘 챙겨먹질 않아서 없는 입맛으로 체력은 더욱 떨어지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이번주입니다
아직 일들이 다양하게 많이 남았지만
이제 한시름 풀었으니 건강 회복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남은 일들을 하나씩 풀어보려 합니다
세상이 참 자기 뜻대로 풀어나가기에는
운명이라는 제 의지와 상관없는 굴레가 확실히 존재하긴 하나봅니다
시련은 언제나 오는 법이기에 마음 먹고 있었고 대비하고 있었기에
상심이 크진 않지만 조금 더 훌륭하게 극복해나가면서 플래닝을 해야한다는
그런 아쉬움이 여전히 뒤로 지나처가고 있는 건 사실이네요
조금은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세미나에서도 그랬고 언제나 말씀드리고 싶은
주어진 상황 안에서의 최선
을 다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그 양이 힘듦으로 인해 조금 페이스가 떨어질진 몰라도)
어떻게 보면 충분한 성과도 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다만, 회원님들과 관련된 마음 속에 항상 해야하는, 실질적으로 해야하는 일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지 못한다는 것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것이 힘든 일이라면 너무 가혹하게 힘든 일이죠.
어쨌든! 이번 주는 육체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회복하는 주간으로 잡고
최대한 비는 시간만이라도 좀 마음을 비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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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풀어내고 나니 조금은 마음이 좋아지는것같습니다 ^^
이런 좋은 매커니즘을 더욱 많은 회원분들과 즐겁고 가치높게 형성하고 싶은데
그 타이밍을 참 쉽게 허락하지 않네요
(뭐 그래봐야 그 시련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단계지만요!)
우선 항상 모범을 보이고 그런 강한 마인드를 회원님들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은 지우라고 해도 못지우겠으니 최대한 시간날 때 글을 통해
회원님들께 고해성사(!?)라도 해야겠습니다!!
P.s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여전히 정회원신청하시는 분들이 생각 외로 계십니다만
내년 ver 4.0으로 돌아오지 않는 한 정회원은 받지 않겠습니다
항상 맨라이프의 가치를 더욱 깊이 고민하며 풀어나가는 내실을 다지고 있는
맨라이프 대표 남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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