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주말이 왔군요.
일요일입니다.
느긋하게 10시까지 자다가 부비적 일어나서 계획잡아놓고 갑니다.
음 어제 여자후배랑 저녁에 1시간정도 바에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주로 관심사나 취미생활 뭐 같은걸 제가 알아봤구요. 자존심이 좀 크고 생긴 것과 다르게 담력도 있다고
자부하는데 공포영화 같은 걸 싫다고 합니다. (지루하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후에 계획은.. 음 아직 결정중입니다.
일단 어제 당장 밀린 공부랑 운동부터 하고 (단지 하루 안 했을뿐인데 큰일이네요.)
다음 주 있을 검도 연습도 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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