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0~24일정도까지
잡지리뷰를 하는 날들인데요..!
이번 지큐,에스콰이어..
지난 3월에 이어 엄청 두껍네요
어제 구매해서 이제 450페이지에 다다르는 에스콰이어를 다 읽었는데
인지도가 더 좋아져 광고가 많이 들어오는건 이해하지만
뭔가 빈 껍데기를 읽은 느낌이랄까요..
자세한 것은 잡지 리뷰에서 쓰겠지만
광고도 좋지만 소비자들에게 주는 감동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오늘 에스콰이어 잡지 리뷰 마무리하고
2. 상품 디렉팅 꾸준~히 하고 있고
3. 웨이트 트레이닝 한세트 해야겠습니다
4. 그리고 급작스레 추워져서 물을 멀리했더니 체력저하가 뚜렷이 보이네요.. 물도 많이 마셔야겠습니다
우리 Manlist분들도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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