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늘의 결심을 쓰네요!
그 간 저자신에게 도전도 많이 하였고, 또 넘어지기도 하고 특히 졸음에 있어서는...
요즘 공부하는 방식과 계획에 어제부터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학원에서 알려주는 것과 교재로만 공부를 해왔었는데, 조금 알다 싶으면 보기가 싫어지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입에 분명 붙진 않았었는데..
그래서 학원 선생님과 책을 참고하여 이것저것 영어공부법을 알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학원 선생님과 학원원생끼리 맥주한잔 가볍게 하기로 하여서, 일찍이 점심먹기전 운동하고 그 전인 지금
공부 방법과 계획에 대해서 구상하고 찾아볼겁니다.
이렇게 제가 뭐뭐하고 뭐뭐하고 쓰는게 아마도 여기서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한번 더 다짐하고, 또 관심받고 싶어서 인 것 같습니다.
(괜한 딴소리..?)
무튼 약간 겁이 나는 것도 있습니다. 집에서 제가 컴퓨터를 해본 거라곤 게임, 연예정보 뒤지기, 불법경로 영상매체 등등 저에게 있어
불필요한 것들로만 가득 차고 후회속을 헤엄치게 만들었던 컴퓨터... 제대로 말하자면 잘못사용하던 나 자신에게 있어서 이제 좀
해방되고, 올바르게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또 습관이 나올까 걱정이 되긴하지만, 저는 제대로 시간과 장비를 사용 할 것입니다.
혹시 중국어와 영어를 잘하시는 분 계시다면!
회화하는데에 있어서 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혹시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의 결심!!
흔들리지 말고, 내 길을 내 의식을 붙잡고 살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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