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월 안으로는 엠시리즈를 어느적정 선으로 끌어올려야해서
2. 마지막으로 브레인스토밍한 마케팅 기획안들을 모아볼 생각입니다
3. 맨라이프에서는 아무래도 홍보는 여전히 절제
이렇게 지난 주의 결심을 설정했는데
3가지 모두 잘 클리어된 것 같습니다
물론, 더욱 발전해야하는 것들도 있고요 ^^;
흠~ 이번주의 늦은 결심을 하자면
1. 엠시리즈 정식 리뉴얼 오픈 준비
2. 맨라이프&엠시리즈 마케팅 방안 완전 픽스
2가지만 생각해도 벅찰 것 같습니다
우선 지난 번의 결심처럼
(아니.. 지난 주의 결심을 빠트렸군요 T-T)
마케팅 방안들은 대부분 초안은 짜놓은 상태라
6월의 티핑 포인트를 맞이하려면 지금껏 준비해놓은 것들을
완전히 상용화할 정도로 준비할 필요가 있겠죠!
1번의 경우 때문에 아마 지난 주의 결심을 잊었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개인적으로도 회원님들께도 awesome할만한
수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흠.. 상당히 적은 인원으로 처음 접하는 것들에 대한 숙련이 필요했어서
생각보다 늦으면 늦고 빠르면 빠른 시기이지만
어찌되었든 적정 수준 이상을 회원님들께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질질 끌었던 올해의 상반기를 잘 마무리하고
6월부터의 티핑 포인트를 잘 준비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분 좋은줄도 모르겠습니다 ^^;
자자 이번 남은 주도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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