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고향?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모님과 시간을 조금 가질려고 합니다.
매번 생각만하고 친구들 만나기 바빴던 것 같네요.
그리고 10살때부터 거의 매주 축구를 하면서 살았던 것 같은데
요즘에 축구를 안한지 8달이 넘었네요.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 친구들과 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라서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ㅎ
1. 부모님과 식사 & 대화
2. 축구할 때 부상안당하기(뛰다가 안토하면 다행...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