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전체   이번주계획(557)   이달의다짐(103)   상/하반기(40)   비전2013(25)   5년후의 나(18)   
8월 마지막주 + 9월 첫째주 목표 작성자_ alexx
2011-08-30 14:11
1 3,725


1. 이번학기 스케쥴 

개학을 한만큼 이번학기 일주일 단위 스케쥴을 짜봐야겠습니다.

보통 일주일 스케쥴을 시간단위로 짜서 움직이는 편인데요.

기숙사에 살기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

스케쥴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생활이 엉망이 안되더라고요. ㅎㅎ


2. 모든 잡동사니 일들 처리

후, 항상 개학해서 미국에 처음오면 돈나갈일, 움직여서 처리해야될 일이 많군요.

장도 봐야되고, 교과서도 온라인 주문해야되고, 세금서 처리해야되고 등등

미루지 말고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처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말까지는 다 처리하고 다음주부터 공부에 전념해야겠습니다


3. 친구들이랑 꼭 밥을 먹기

개학해서 만나면 항상 밥먹자, 만나자 이러지만 여러가지 표면상의 이유로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 만나서 밥을 먹고 관계를 유지해야될 필요성을 느낍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요 ^^



Manlife 11-08-30 19:16
 
타국에서 학업을 이어나간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외로우시겠지만

왜 내가 이걸 해야하는가? 보다는
이런 환경마저 멋지게 극복한다면 앞으로 두려울 게 없다는 마인드로 임하시면
매사의 모든 외로움과 고통들이 충분히 견딜만한 것이 될겁니다

그런 깊은 곳에 있는 시련이랄까요?
없으면 만들고싶을만큼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 과정들이 없었다면 극한의 상황이 없었다면
지금의 난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요.

물론, 잘해나가고 계실테고 앞으로도 잘하실거라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특히 타국생활은 어떤 마인드로 임하느냐에 따라 하늘과 땅차이가 되기에 적어보았습니다 ^^!
TOTAL 557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정회원:Manlist가 되는 방법(무료) [1] Manlife 2010.10.12 98745 5
[필독] '이번 주/ 다음 주의 결심' 101% 활용법 Manlife 2010.09.21 95851 6
[필독] Clear 여부 확인 부탁드릴게요~! Manlife 2010.09.15 95960 5
557 2013년 9월 첫째주 계획 [2] winter 2013.09.01 9276 0
556 다시 헬스를 시작하는 8월 4주차! Manlife 2013.08.22 9428 0
555 7월 4주차 플래닝 Manlife 2013.07.22 10733 0
554 7월 넷째주 이번주의 계획. [3] winter 2013.07.22 6924 1
553 6월 2주차 플래닝 Manlife 2013.06.08 6152 0
552 10월 첫째주 Manlife 2012.10.03 8039 0
551 10월 첫째주 플래닝 [1] winter 2012.10.02 6237 1
550 9월의 마지막 주 플래닝 [2]   winter 2012.09.23 7851 0
549 9월 4째 주 Manlife 2012.09.20 7723 0
548 9월 둘째 주 Manlife 2012.09.10 8472 0
547 9월 첫째 주 [1]   Manlife 2012.09.03 7319 0
546 9월첫째주 [1] 오센 2012.08.30 6817 1
545 8월 마지막 주 [2]   Manlife 2012.08.27 6840 0
544 8월 3주차 플래닝 [3]   Manlife 2012.08.13 7393 0
543 4일 남은 8월 2주차 타이트한 결심 [1]   Manlife 2012.08.08 6701 0

 1  [2]  [3]  [4]  [5]  [6]  [7]  [8]  [9]  [1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