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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 주 나의 다짐 작성자_ Rapport
2011-09-15 12:52
1 4,633



이번주의 다짐
0. 인생을 단순화 시키기

  머릿속에 여러가지 "하면 좋은 것들" 생각 때문에 지금 "해야 할 것, 나의 본분, 그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 에 소홀히 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나쁜 패턴이 하나 둘 씩은 있게 마련인데 제 경우 이것이더라구요.

1. 나의 비젼에 대해 여러가지로 자료를 물어보고 중요한 것들을 알았으니,
    제일 중요한 결정과 실행하기.

   자료를 모았으니, 이제 결론을 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내일 당장 아침 일찍 직장에 가서 할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금융 공부와 영어 공부를 계속 해나가는 것이죠. 이제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어린이 때 생각이 남아서인지, 내가 지금 잘 못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남이 시키지 않고, 어떤 마감일이 없는 이상 잘 안하게 되네요. 잘 못 하고 어색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진 않을테니 계속 밀어부치는 뚝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운동 하기 - 여러가지 이유로 하기가 힘듭니다. 남의 집에 살면서 새로운 도시에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또 음식하기가 눈치 보이고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해야죠. 이렇게 자기 계발 공부나 운동같은 일들을 변명을 만들지 말고 잘 하려고 합니다.

3. 1 주일에 한가지는 지금 있는 도시에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 해보기 - 극장이나 또 여러가지 문화가 많은데, 한번 씩은 해보려고 합니다.

4. 맨 라이프니까 올릴 수 있는 거지만, 친구자리에서, 소개로 만나는 것도 좋지만 말 그대로 approach를 하려구요. 안되면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게 되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Manlife 11-09-16 08:41
 
지금 말씀하신 0~4번까지의 5가지 결심을 보면
바로 옆자리에 계신 직장동료분과의 삶과는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남자의 절대적인 가치가 높은 삶으로 가기 위한 시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지금의 삶에서 변화와 발전을 주려는 시도는
그 어떤 시도보다 값진 결과물과 멋진 성과물을 줄겁니다

맨라이프의 정확한 역할은 이런 시도를 더욱 많은 회원님들이
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고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정확하게 그 의도를 파악하시는
Rapport님께 감사할 따름이죠

--
1번을 결정하시는 것에 두려움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맨라이프와 엠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런 두려움이
1%도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니요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후회가 훗날 있을 것이냐 없을 것이냐도 있지만
내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고, 10년 후 20년 후에도 그것을 했을 때 즐거울 수 있고
그 누구도 날 대신할 수 없을 수준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전 기준을 이렇게 뒀었습니다
삼성이 100억 들고 와서 했을 때 내가 이길 수 있느냐.
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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