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힘들게 보냈더니
월요일에 폼이 안올라오네요 에구
보통 새벽 1시30분~6시30분까지 5시간 자고
낮에 1시간 정도를 더 잡니다만
주말에 밸런스를 무너뜨렸더니
몸이 말을 안따라주네요
1년 전만 하더라도 그런 것 따위는 모르고 살았는데 말이죠.. T_T
아참,
제가 요즘 박경철(시골의사)씨의 트위터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트위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제법 괜찮은 정보들을 많이 방출하고 계시니 말이죠!
(조금은 어려운 말들을 쓰려하시고, 자기분야에 대한 매커니즘을 강요하시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그 내용은 아주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정치적인 성향이 조금 섞여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죠
그런건 알아서 스킵하셔서 소화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www.twitter.com/chondoc
컨텐츠를 많이 못올렸습니다
다른 일 처리량은 아주 많기 때문에
물론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맨라이프의 초반운영이 더욱 중요한 것인데
이것에 더욱 몰입을 못한 제 자신에게
화가 좀 나긴 합니다
컨텐츠를 붙잡고 있긴 했는데
평소 10분이면 될게 1시간동안 안되더라고요 에휴..
그래서 최대한 다른 분야 다른 각도의 컨텐츠들을 건드리면서
제 스스로를 컨트롤 해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키보드 두드리다가 자는 지경에 이르니
이거 참 내가 대견하긴 한데 뭐하는 짓이냐..
컨텐츠가 보여지는 결과가 중요한데 혼자 열심히 하는 척 해봐야
어차피 회원님들에게 보여지지 않으면 그것 허공에 삽질인데..
라는 대견함과 병맛이 동시에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이만 정리하고
내일을 위해 휴식을 취하려 합니다
내일이라고 쓰려다보니 이미 1시 10분이므로
오늘의 결심을 씁니다
1. 메인에 나오는 컨텐츠 최신 버젼으로 올릴만큼 준비하기
2. 블로그 글 6개 충족
3. 아차차 복권이야기 써야지 ㅎㅎ
4. 맨라이프 Ver 1.5 진행상황 체크 (현재 90% 가까이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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