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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월요병도 있었는데 말이죠 작성자_ Manlife
2010-09-13 06:51
7 5,574


 

문득 회사다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월요병이라고 해서 월요일이 오면

언제 주말이 또 오냐는 걱정부터 하는

무기력한 증세를 두고 말하는 명칭이 있었더랬죠

 

지금은 월요병 같은건 전혀 가질 여유조차 없네요

내가 자신있고,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을 해서 그런걸까요 ^^..

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모든 것들이 즐겁습니다

 

아마 지금의 맨라이프를 보시고 정보전달 커뮤니티라고 생각하시고

생각보다 별건 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를 기대해 주세요!

 

항상 즐거운 업데이트로 여러분들의 높은 수준의 욕구를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오늘도 컨텐츠 3개를 기본 목표로 잡습니다

그리고 감기기운도 다 가셨으니 운동!

 

ACNE-X spot out이라는 기능성 화장품을 구매했는데(Dr.Jart+ 제품)

하루에 3~4번은 바르라는데 이게 잘 안되네요 ㅎㅎ

요거 오늘 2번 이상 바르는 것도 결심에 포함해 봅니다~!

 

요즘 화장품을 이것저것 많이 조합해서 써보고 있는데

최근 가장 이상적인 조합을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으네요!

 


향연 10-09-13 13:02
 
화장품 바르는거 은근히 일이더군요. 저도 화장솜이다 뭐다 사서 하는데 역시 그래도 가끔은 다 귀찮을때가 종종;;
     
Manlife 10-09-13 13:32
 
은근히가 아니라 엄청 신경써야한다 생각해요 ㅎㅎ
화장솜은 절대 귀찮아서 안쓰고.. 전 공(빈)병에 스킨을 넣어 얼굴에 뿌린답니다

이것도 후에 글로!!
Midaspax 10-09-13 13:05
 
그렇군요.

참 저는 이번주 목요일에 아버지께서 무릎수술을 하셔서 추석연휴는 밀린 공부와 병간호로 보낼듯 합니다 ㅋㅋ
금요일 수업이 없어서 이번에 거의 열흘가까이 쉬게 되었지요 하하.
잠원동에서 일하는 친구랑 하루 날잡아서 드라이브나 갔다오고 싶은데 장소 추천해주세요!.
     
Manlife 10-09-13 13:48
 
아버지 수술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전 이번 추석연휴에는 계속 일할 생각입니다
지금 추석 연휴라고 왔다갔다할 여유가 없네요 T-T

잠원동이라면 저희 맨라이프가 있는 곳과 같은 동이군요!
(저희는 거의 신사동이라고 봐야겠지만요)

아직은 준비가 안되어 있지만
후에는 맨라이프 사용자 분들과 함께 만나는 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라면 흠
전 개인적으로 양수리를 추천합니다!
해뜰쯔음에 맞춰서 두물머리 쪽으로 드라이브 나가시면 아주 좋을 거에요 ^^
슬슬슬 10-09-14 00:02
 
친한 친구가 피부관리로 화장품 여러개를 쓰는거 보고
저도 이번에 피부를 한번 제대로 관리해 보렵니다...ㅋㅋ
     
Manlife 10-09-14 12:25
 
피부관리 중요하죠!
여자만 피부가 생명이 아닙니다
남자도 피부가 생명입니다 ^^
Manlife 10-09-14 12:27
 
클리어 입니다!

(거의 10일만에 T-T) 홈트레이닝도 했고
컨텐츠도 만족할 만큼 만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지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면
그래도 맨라이프가 항상 솔선수범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지체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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