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행위가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책 알기를 우습게 알았던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후회가 많이 됩니다.
책 읽는 다는 것의 가치를 조금 알았더라면...
하고 말이죠.
책을 읽는 행위는, 그 책을 쓴 작가와의 소통입니다.
책 한권일지라도,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정보) 외에도
작가의 생각, 인생, 철학 등이 모두 담아져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는 그사람을 평생동안 한번이나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책이라는 것을 통해, 수십 수백 수천번 퇴고하면서
가치있는 것들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간이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강의를 듣거나, 교육을 받거나, 생각을 나누거나, 글을 읽음으로써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고, 동기부여 시켜줄 수 있도록
나자신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고 절실하게 느낍니다.
세계적인 부를 이룬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
그 분들과 같이 생활합시다.
같이 밥먹고, 같이 행동하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잠들다 보면
저 또한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책을 읽고 양은냄비 처럼 확 달아오르고
책을 던져버리고는 확 식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책을 끼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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