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방학? 이 드디어 끝났네요!
방학동안 공부는 크게 하지 않았지만
이리저리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한글과 오피스 2010을 써보면서
아이폰과 노트북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는
장치가 생겨서 개인적으로 기쁩니다 !! ^^
2003,2007과 다르게
2010시리즈는 철저히 모바일 라이프를 초점으로 만들여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한글마져도 말이죠.ㅋ
아참. 그리고 스케이팅의 개인 지도덕에
제가 하는 운동이 완전 안맞는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문제는 허리와 하체근력의 부족인 듯..
더 문제는 그걸 극복하는데 드는 노력 즉,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것.
어쨌든 오늘 6시30분에 일어나긴했는데
좀 많이 피곤하네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눈을 부릅뜨고
참다가 집에가서 일찍 자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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