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주일정도 접속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학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해도해도 끝이 안보이는..... 이런저런 다른 일도 생기고요.
모두들 추석 잘 지내셨는지요? 전 주말에 송편사다가 몇몇 한국친구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유학생의 삶이 이렇지요. 아무튼 오늘의 목표정도라면 1. 저녘 12시까지 공부
2. 자신을 꾸미기 (이는 요즘 착실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목표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데
일단 두개로 하고 또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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