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잠깐 글을 안올린 사이에 회원분들이 엄청 늘었네요. 드디어 맨라이프가 궤도에 오르는건가요? 하하하 전 그동안 시험을 끝내고 왔습니다. 지난주 한 이틀을 밤새다 시피 준비를 했더니 정말 문자그대로 "죽는다" 라는 표현이었습니다. 놀지도 못하고 바로 집에와서 잠을 잣드랬죠. ㅠ
아침에 어머니 생신이라 케익 사다놓고 화상채팅으로 축하를 드린김에
바로 짬을 내서 맨라이프 접속했습니다. 일단 글을 못쓰고 있었습니다만
이제까지 하고싶었던 다짐들을 지속적으로 고치는데 노력했습니다. 외면 가꾸기는 조금 다짐이 약해졌지면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1. 운동하기
2. 아침먹기 3. 자신을 가꾸기 4. 퀴즈 잘보기
요즘 트레이닝의 구루이신 형님과 함께 웨이트등을 하는데요.
정말 몸의 세밀한 근육하나하나 신경쓰십니다. 정말 온몸의 근육을 사용하는 느낌이 들구요. 덕분에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는데 곤욕이;;;
그저 몸이 안움직인달까요? 하하하 아무튼 이렇게 제 자신을 더욱 가꾸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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