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이제 얼마간의 슬럼프를 완벽하게!
정말 완벽하게 탈출했습니다.
비록 오늘이 주말이지만
저는 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넘치는 에너지를 쉬는데 쓸수가 없군요ㅋ
제 인생, 저의 삶이 성공하는데
달력에 씌여진 날짜 색깔, 주변사람들의 유혹(?)
그 어떤 것 때문에도 방해받거나, 지체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그것들은 그다지 저에게 중요한 것들이 아닙니다.
어제 하루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된 날이었는데
지금 전, 가슴이 벅차오를만큼 동기가 완충되었습니다.
생각의 각도를 바꾸면 마이너스(-)가 프러스(+)로 바뀌는건
얼마든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나 성공자들이 말하는
'실패를 통해 성공한다'
사실, 진부하다고까지 느껴졌던 이 말에 다시한번 감동을 먹게되네요.
최근에 읽은 책 중에 공병호의 <내공> 이라는 책 중에서,
하루하루의 경험이, 한낱 쓸모없는 지식으로 변하고 마느냐
아니면 그 단계를 넘어, 그것을 나만의 체계적인 메뉴얼로 만들어
판단을 현명하게 하고, 창의적인 나로 변하게 하느냐를
결정짓는 것은 '경험의 수용체'라는 것의 유무에 좌우를 한다고 합니다.
또, 그 차이는 마치 복리이자의 무서움과 같이
엄청난 차이를, 차별성을 가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경험의 수용체'란 말 그대로겠죠
MANLIFE 에서도 강조했었던 '메모'도 그 중 정말 중요한 툴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 경험의 수용체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행착오를 거치고 계속 다듬어 나가면서 나만의 매커니즘으로
자리를 잡는 것이긴 하지만
일단 경험의 수용체라는 것이 적절하게 형성되어 있다면
슬럼프, 실패 등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고
책의 글들이 쌓여 나의 엄청난 경쟁력이 될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의 딴지가 오히려 힘이 될 수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삼국지를 통해서 인생을 이해할 수도 있지만
아!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인생을 이해할 수도 있구나! 라는 큰 깨달음을 준
저의 지인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주식처럼
조만간 또 어떤 브레이크가 걸리거나, 슬럼프가 또 오겠지만
그것까지 신경을 쓸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
등락이 심하지만, 통으로 보면 쭉 상승하는 것이기에
이래도 저래도 사실 즐거운 것입니다.
제 자신이 만약 가치주, 우량주다운 면모를 지닌다면요.
또, 아는 분이 추천해 주신
에너지 증강(?) 제품을 먹기 시작한지 며칠되었는데
어제 약간 늦게 잤지만 푹자고,
일요일 아침 이렇게 이른 시간에 맑은 머리로
이렇게 맨라이프에 글을 올리고 있는 저를 보니
참 뿌듯하고 힘이 더 나네요.
오늘! 앞으로의 저의 전략을 다시 보완하고
제 목표를 재설정하는 신성한 시간을 가질것입니다!
또, 쉬는시간은 곧 독서시간이 되도록 할것입니다!!
혹시 우리 맨라이프 회원님들 중에서 약간의 침체기를 가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결심을 보시고 그것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MANLIFE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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