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토요일에는 마무리되니
그 때가 되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어제 성공모델 DPDS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뿌듯한 마음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맨라이프를 시작하면서 하나의 토대가 되는 베이스 이론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그 이론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을 가시화시킨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으네요
이사와 관련해서 신경써야할 것들이 참 많아서 이래저래 힘든 와중에도
나름대로 맨라이프에 꾸준히 양질의 이야기들도 하고 있고 사업 컨셉도 구체적으로 잡아가고 있는 모습에
100점 중에 85점 이상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 하루 쉬고 다음 주 월요일 부터는 좀 더 체계적인 사고를 통해서
맨라이프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아참 맨라이프 회원 분들이 요즘들어 부쩍 늘어나고 있다는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11월 목표를 300명 수준으로 잡고 있었는데 11월 4일인 오늘 이미 250명을 돌파했습니다
정회원도 곧 100명을 돌파할 예정이고요 ^^!
홍보에 신경써야겠다는 부담감을 가질 때 즈음 정확히 예상한 정도만큼 성장을 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실 회원 분들이 너무 많아져 버리면
지금 상태에서는 지금만큼 여러분들에게 서브퀄을 드리기는 조금 힘들기 때문이죠.
항상 24시간 끊임없이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향후 3개월의 수준 정도는 이미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후의 그림을 요즘 그리자니 어렴풋하기도 하고 좀 그렇네요 ^^;
여러분들이 고객의견에서 To manlife를 통해 더 얻고싶은 것들이나
현재 모자란 부분 같은 것들을 알려주신다면 좀 더 서로가 만족하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설문조사를 할까도 한번씩은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그런건 너무 편하고 안일한 생각에..
아직은 스스로 혹은 주변 분들과의 이야기에서 모자란 부분들은 채워가고 있는 중이기에
(ex_댓글,추천,최신글 볼 수 있는 시스템 같은 것들)
훗날 어느정도의 수준이 되었을 때에서야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횡설수설 말이 많았는데,
일요일까지는 특별히 결심할 내용들이 부실해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로 매꾸어 봅니다 ^^;
우리 Manlist 분들이 조금 더 Manlist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게
항상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에게 서비스를 드릴 수 있는 미스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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