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이전 문제로 이제서야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너그러운 이해(!?) 부탁 드립니다!
집에 안부전화 하시는 것..
사실, 타지에 있으면 안부전화 드리는 것에 소홀해지기 아주 쉽습니다
돈, 먹을거리(반찬 등)가 필요할 때를 제외하면 사실 전화드린다는게 조금 낯간지럽기도 하고 그렇죠
하지만, 투탕님께서도 간간히 안부전화 드리고는 느끼시겠지만
짧은 통화에서도 느낄 수 있는 부모님의 사랑과 함께 하실때면
자존감이라고 할까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효도라고 하긴 민망하지만
작은 효도를 하고 있고, 난 아주 잘 성장해서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고 있다는
자존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 감정은 또한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겠고 충분한 이야기거리도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