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멋진 계획으로 Keep going 하고 계시군요!
지인들 안부전화는 여전히 뭔가 선뜻 하기는 힘들지만 하고 나서는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죠 ^^
생각보다는 실천이 쉽지 않은 것인데 이렇게 결심으로 적으셔서 꼭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겨울코트는 아주 무난하고도 훌륭한 아이템인데 그 길이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가 있죠!
개인적으로는 긴 코트들은 조금 비싼 가격을 형성하는 제품일수록 그 멋이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자라에서 나온 30만원 정도했던 코트가 있는데.. 참 예술이던데 가격이 강력하니 말이죠 ㅎㅎ
지인들한테 안부차 전화 돌리기 전에는,
사실..무슨말을 할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역시 하고 나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한단계만 생각해봐도,
안부전화가 뜸하면 뜸해질수록, 전화하기는 더 꺼려질테고
아마도 나중에는 핸폰주소록을 쭉 내리면서 그사람을 애매하게 패쓰할 수도 있겠죠?ㅋ
근데 중요한건, 그 사람에게 내가 잊혀지지 않고 항상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주기적으로 전화연락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상당한 파워가 되고, 경쟁력이 되고, 엄청난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6시부터 7시 사이에 약 한시간정도가 애매하게 비어서 전화를 쭉 돌렸습니다.
통화를 많이 할줄 알았지만 4통화밖에 못했습니다.
별로 할말이 없을 것 같았지만, 계속 할 버릇을 하니까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짧지는 않더라고요.
통화를 다하고 끊으니, 주머니가 채워지진 않았지만, 왜 마음만은 부자가 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더군요.
겨울코트를 보러 1시간 반 정도를 돌아다녔는데 어딜가든지
기본적으로 20만원대를 훌쩍 넘어야 괜찮아 보이는걸 살 수가 있겠더군요.
Manlife님이 말씀하신 자라 코트는 어떤 모델 말씀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