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공익의 영원한 적은 공무원이거늘..!!
은 장난이구요 ㅎㅎ 1번의 웃으면서 시작하고 마감하시겠다는 마음가짐이 단연 돋보이십니다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씨의 어제 트위터를 보니 아침 일어나서 30분, 자기 전의 30분을 자신에게 선물한다고 하더군요
타인과의 관계를 모두 접은 채 오롯이 자신만의 생각과 취미, 즐거움을 자신을 위해 선물한다고요.
지오님도 이렇게 자신에게 웃음을 선물한다는 생각으로 행해보심은 어떨른지요 ^^
4번의 핵심 키워드는 활용입니다.
아무리 맨라이프의 글이 좋은 감정을 형성해 드렸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활용하지 못하면 그건 그냥 쓰레기 정보에 불과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자신에게 맞게 로컬리제이션을 해서 활용할 것인가가 중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아주 훌륭한 방향으로 맨라이프를 받아들여주시고 계신 것 같아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