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하나밖에 없네요. 좌우명을 정하는 것.
현재는 "살아있는 순간을 최대한 즐기며 살자" 였으나, 꿈의 이상을 조정하면서 좌우명도 생각해보게 됐네요.
때문에 좌우명을 정하는 것
이것이 오늘의 결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