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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둔 고래의 다짐 작성자_ 범고래
2010-11-19 01:12
3 3,621


1. 8시 기상, 9시까지 학교도착

 

2. 재무 챕터 11끝내기

 

3. 재무 연습문제 풀기

 

4. 구두 쇼핑

 

5. 아버지께 전화드리기

 

6. 금융수학 복습

 

7. 경영과학 강의 1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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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중에서 5개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요즘 하루하루 기분 좋네요

 

요즘 만나는 형들마다 도움되는 말 많이 해주시고

 

좋은 책들도 몇권 읽었더니

 

동기부여도 되고 기분 좋습니다

 

자기계발만큼 뿌듯한 일이 없지요

 

이런 흐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주말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ㅋ


Manlife 10-11-19 13:50
 
생활의 사이클(취침,기상)은 2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흐름과 감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침형 인간을 외치지만 그게 자신과는 안맞을 수도 있으니요.

자신에게 어떤 생활 사이클이 맞느냐보다는 내게 더 좋은 흐름과 감을 줌으로 인해 더 좋은 성과가 나오느냐 마느냐
이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범고래님은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은 공,사 은행 혹은 증권사들 중 어떤 것들을 더 선호하는지 궁금하네요. 범고래님은 어떤 쪽을 염두해두고 계시는지도 궁금하고요 ^^

4번의 구두쇼핑의 경우에는 명동에 나가보시거나 기타 번화가를 가보신다면 상품권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대부분 몇십~몇백업대를 굴리는 사채업자들이긴하지만요 하하) 이 사람들에게 구매를 하면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 금강,에스콰이어, 롯데백화점 등
범고래 10-11-20 02:20
 
아 그런 사람들이 사채업자들이었군요 ㅎㅎ

아직 2학년이라서 꼭 금융권 취직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구요
경영학과 다니는만큼 재무쪽은 어느정도는 해놔야겠다는 생각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선 CPA 준비를 많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두살 많은 선배들의 경우엔 슬슬 붙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구요
 
뭐랄까 선호직종의 경우 유행을 좀 타는 것 같더라구요
한창 컨설팅 쪽이 붐이었던 시절도 있었고
금융권 공기업이 인기있던 시절도 있었구요
선배들이 증권사 쪽으로 많이 들어가던 시절도 있었구요
IB(투자은행)쪽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한 때 (대우인터 같은)상사 쪽에 사람들이 관심갖던 시절도 있었구요 ㅎㅎ

저는 글쎄요~ 아직 확연한 목표가 없어서 열심히 찾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을지 생각중이네요
현실적인 것도 물론 고려해야하구요 ㅎㅎ
     
Manlife 10-11-20 10:05
 
금융권이라면 연봉쪽에서는 취직 중에서 가장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연봉이나 기타 전망도 중요하지만 그 세분화된 영역도 상당하니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것.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행복한 것. 이러한 것들을 많이 고민해보세요 ^^
(물론, 잘 하고 계시지만 한창 취업준비하시고 그러면 어느순간에 조금 달라진 방향으로 갈 수도 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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