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22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맨라이프를 준비하고 오픈하면서 몇개월동안 운동이라고 해봐야
저녁 늦게 한강근처를 살짝 기웃기웃 거리는 수준이었는데요!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자말자 주변에 뛸만한 코스가 있어서
조깅을 했더랬습니다.
오랜시간동안(약 2~3주) 잊고 살았던 웨이트 트레이닝과 함께요.
조깅의 효과는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지만..
일단 오랜만에 숨차오름을 느낌으로 인해 조금 힘들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뭔가 그 체력이 올라와있고 헬스로 몸이 탄탄해져있는 폼이 올라가있는 몸상태라고 할까요?
이런 몸상태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 같은 것을 다시 찾았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뛰고와서 샤워하고나면 몸이 가볍기도 하고요 ^^
(물론 오늘 아침에는 몸을 일으키기가 상당히 힘들정도로 허벅지도 아프고 어깨 가슴 안아픈 곳이 없지만요 T-T)
1. 조깅은 매일할지 아니면 7일에 3번정도로 잡을지는 일단 오늘 몸상태 회복부터 좀 시키고 ㅎㅎ
2. 지금 맨라이프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상당히 많은 수정과 추가를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릴지 고민하고 있네요.
3. 작업자 분께 답변 메일 보내기
4. 모두함께 목표달성 어떤 주제를 놓을지 고민하기
5. 웨이트 트레이닝
자~! 기분좋은 월요일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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