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시험공부를 하는데 맞은편에 '전' 여자친구가 와서 공부를 하는군요.
점심먹으러 식당갔는데 맞은편에 '전전' 여자친구가 들어와 앉아서 밥을 먹네요.
쟤네들은 우연히 내 옆을 지나갈 때면 왜 항상 큰소리로 통화하는지
신경안쓰고 사는데 항상 신경쓰게 만드는군요.
짜증나는 ㄴ들 입니다.
요즘은 고통을 즐기는 변태같은 인간이 되가고 있어서
시험공부도 좋아라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여튼 시험끝나고 올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