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랬더니 모임같은 곳을 추천해주었습니다.
모임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스스로 여친을 만들라는 거죠
업무가 바빠서 활동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러면 여자를 소개해주어도 어떻게 만날수 있겠느냐 반문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의지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잦은 술자리로 둥글둥글하게 나온 뱃살...평소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괜찮은 여자를 그냥 보내버리고는 내스타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감나무 밑에서 그저 입만 벌리고 있는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오늘부터 저는 하루에 30분이라도 맨라이프에 들어와서 글을 읽겠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중에 하루를 정해 실전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처음엔 3명, 그리고 차츰 늘려갈 것입니다
이론과 실전이라면 저도 3개월, 6개월 뒤엔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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