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맨라이프에 결심을 올린게 좋은 자극이 된 것 같습니다.
3권짜리 카사노바 평전을 언제 읽지... 하다가 2월 7일로 딱! 정해놓고 읽으니 결국은 Clear 했네요.
하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기에 무슨 내용인지는 대략 감이 오지만 카사노바가 만난 인물들의 이름, 국적 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원래 이런 종류의 책들은 그런게 기억하기 힘든건지...하하하 ㅠㅠ
다시 한 번 요약본 읽어서 카사노바에 대해 정리하고 꾸준히 VOCA 영단어를 외워 보겠습니다.
1. 2월 14일까지 츠바이크가 본 카사노바, 스탕달, 톨스토이 재독하기.
2. 오늘부터 꾸준히 VOCA 영단어 외우기 (이건 Clear는 바로 못찍겠네요) 대신! 넌 아직 초보니까 1개씩 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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