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바빠서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글씁니다
눈팅할시간은 있는데 글 몇줄적을시간이 없다는건 자기합리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결심을 안썼던 진짜 이유는 바빠서 그런게 아니라
그동안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인 것 같네요.
남들따라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막상 그렇게 되더군요
사실 요즘 적을게 별로 없기도 하고..;
아무튼 이제는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개강을 앞두고 갑자기 라식수술이 땡겨서(방학때는 뭐했는지)
조만간 라식수술을 하게될거같은데
잘한결정인지 걱정입니다
내일의 결심
이번주 토요일 토익스피킹시험대비 공부 -_- 3시간완성을 하자
저녁에 만나는 여자애랑 좀 더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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