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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917/31273050/1
전반적으로
코스트코 피자는 토핑에
이마트 피자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씬 피자를 고른 전략은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구분할 정도로
특징은 없는 듯 합니다
현재 전국 15개 이마트에서 판매 중인 피자들이
전국 이마트 매장으로 확대 된다면
피자 업계 망하는건 한순간이겠습니다
소비자는 좋으니 누굴 원망하긴 어렵겠지만
대형마트의 진입으로 설자리를 잃는 분들의 씁쓸함은
누가 알아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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