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월은 2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1. 엠시리즈의 예상한 범위까지 완성
2. 맨라이프의 티핑 포인트
1번의 경우는 충분히 지금처럼 해나간다면
결과범위를 예측할 순 없지만 충분한 수준이 될거라 봅니다
2번의 경우가 조금 복잡하긴 한데
블로그 홍보를 시작으로
아참..
혹시 궁금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맨라이프는 오로지 블로그에 쓴 글 말미 외에는
전혀 가입할 수 없는 구조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안한지 두달이 훌쩍 넘었으니
사실상 찾아올 수 있는 경로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와중에도 회원은 1000명이 다되어가고 있고
정회원 = Manlist 분들은 321명이 되었으니
앞으로 생각해두었던 마케팅들을 진행한다면
아마 6월의 티핑 포인트는 충분히 달성할거라고 봅니다
더불어, 계속 예정되었던 컨텐츠의 양적증가를 위해
다양한 분들을 섭외 시도할 생각이고
답이 어느정도 나온 상태긴 합니다만
맨라이프의 2011년 메인 키워드를 어떤 것으로 잡을지도 생각 중입니다
맨라이프는 2-3년, 엠시리즈는 2012년을 시작하는 해로 보고 있고
맨라이프의 계열사로 2-4개의 사업군들을 더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답답한 부분들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느긋한건 아닌가... 싶다가도
회원님들의 시기적인 만족도 중요한데
제대로 준비되어 세상에 짠~하고 나타나서 핫해진다면
다시금 조금 시기적으로 실망하셨던 분들이 다시 돌아올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뭐 이런 생각들로 요즘 많이 이래저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게 더 좋을까요? 라고 회원님들에게 여쭐만큼 멍청하진 않기에..
당연히 후자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흠 사실 이런 말들은 안하는 것이 회원님들과 서비스 제공업체간의 관계라면
더욱 좋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굳이 이런 과정들에 대해서
일일이 열거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이런 일련의 과정을 아셨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맨라이프의 메인 화두 중 하나가
저와 함께 성공합시다
이기 때문이죠
이번 6월 상당히 중요한 달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개인적으로 가졌던 목표들
상반기의 목표, 하반기의 목표, 2011년의 목표
모두 체크해 보시고 지금을 다시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거죠 ^^!?
이번 6월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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