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다짐을 다시 작성하면서 항상 작성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다신의 일정을 정리한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이 정리되는 기분이고 지금 내가 가야하는 길들이 더욱 명확해져서 더욱 효율적이고 의미깊은 시간들을 보내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 ^^
2013 6월은 제게 너무도 뜻깊은 달입니다 100% 정식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맨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100% 정식이라고 장담하려면 내년 혹은 후내년은 되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전체적으로 맨라이프의 컨셉을 분명히하고 다시금 세팅하는 와중에서 1년 전과는 다른 더욱 발전된 성과들을 이루고자 희망합니다
정리하자면, 맨라이프의 제대로 된 기초를 닦는데 충실하자
가 되겠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인 목표는 - 맨라이프 기본확립과 콘텐츠 작성 - 블로그 활성화 통한 신규회원 유치 - 6월 말쯤에는 정회원 분들에게 편지 혹은 문자쓰기 - 맨라이프, 엠시리즈 시스템 문제 해결 - 맨라이프 게임기획 꾸준히 발전 - 엠시리즈 6월 프리마켓 개최 - 엠시리즈 양말선물세트 보완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6월이 이미 많이 흘렀지만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플래닝을 해보시면서 꾸준히 정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P.s 맨라이프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이 거의 없지만 6월 말쯤부터는 아마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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