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갈 하고있겠지만..
그땐 벌써 32살이구나..
지금은 비록 차도 없고 뚜벅이 인생에 어떻게든 살아볼라고 아둥바둥 하지만
그때의 나는 훨씬 나아진 상황에 있을거라 믿어
여자친구는 있을까? 혹시 결혼이라도 하지 않았을까?
글쎄 지금 하는걸로 봐서는 없을듯도 하다 ㅎㅎ
영어공부는 열심히 하고있지?
지금부터 해놨으니 그때 너는 외국인이랑 말할수 있어야돼
이건 부탁이 아니고 필수 강요 불가피한 선택이야 ㅎㅎ
늘 행복할거라고 믿고
물질을 따라가지 않는 로맨티스트가 되려고 마음먹은 이상
그때도 때묻지않은 그냥 화려한 청년? 이 되길 바래
중년인가..
아무튼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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