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힘든 시기도 많았지만...아직까지 잘 버티고 매출도 꽤 오르고 있을것이야.
10년간의 직원생활을 끝으로 내 사업을 시작한지 어언 3년...
원단의 꾸준한 상품 개발과... 트렌드에 맞는 컬러와 재질을 잘 파악하여 ...
브랜드및 도매시장에서 영향력있는 원단업체가 되어가고 있겠지?
그동안 많은 시련을 겪을때마다 지금과 같은 자리를 생각하며 이빨을 꽉물며 잘 버티고 지냈어..
쉽게 포기하고..쉽게 좌절해버리는 소심한 성격을 버린후 나의 인생은 달라졌다고 자부하며
이곳 맨라이프를 접한것에 대한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테지.. ㅋㅋㅋ
브랜드 담당자들과 의논하며 싸워가며 컨버터회사들과 견제하며 조금씩 조금씩 이뤄지는 나의 꿈들을 이뤄나가고 있을테지만..
그렇다고 돈을좀 만진다고 나태해지면 끝이라고!!!!
앞으로는 더욱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앞으로..앞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어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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